아빠의 육아템리뷰 #1 – 23개월 아가님의 아지트 야야 벙커 플레이 하우스!

육아 에세이 11,12에도 야야 바닐라 버스 미끄럼틀로 리뷰를 하긴 했는데.. 오늘은 야야의 벙커 플레이 하우스 리뷰를 해볼까 한다. 매일 일기 형식으로 루루의 기록을 남기고 싶었지만 게을러진거 같다. 집에만 있다보니 이벤트가 없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다.

집에 있으니 점점 아이와 놀아줄때 육아템이 중요해지기 시작한다. 한동안은 바닐라 미끄럼틀이랑 그네를 엄청 열심히 타더니 또 다른 놀이를 하고 싶어하는게 느껴졌다. 루루가 가장 좋아하는 최고의 놀이는 까꿍놀이인데 색다르게 벙커 플레이 하우스에서 해봤다. 루루가 안에 들어가 있을때 까꿍만 계속 말해주면 되는 놀이


벙커 플레이 하우스에서 하는 까꿍 놀이

내부에 루루가 있을때 한번씩 들어오라고 꼭 초대를 한다. 코로나 확찐자 성인이 들어가도 크게 문제없었다. 튼튼하게 잘만들어진듯!


루루님 벙커 플레이 하우스 내부사진

아늑하게 안에서 책도 읽어주기도 하고 밤에는 이쁜 색깔 나는 전구를 붙여서 놀아주니 엄청 좋아한다.

캠핑이나 텐트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추천! 실내에서 아늑한 기분을 느낄수도 있음
[출처] [육아템리뷰 #1] – 23개월 아가님의 아지트 야야 벙커 플레이 하우스!|작성자 kdjoo12345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

Scroll to Top